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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통령, 2026년 ‘선택을 설계하는 중고차’ 전략 공개 “고객 선택 전 과정 끝까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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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9회 작성일 26-01-2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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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오토(대표이사 안대섭)가 운영하는 중고차 전문 브랜드 카통령이 2026년 브랜드 방향성으로 ‘선택을 설계하는 중고차’ 전략을 공개했다. AI와 시스템으로 구조를 만들고 사람은 그 안에서 고객의 선택을 설계하겠다는 방향성이다.

카통령은 중고차 구매를 단순한 거래나 즉각적인 결정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와 판단이 필요한 선택의 과정으로 정의한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선택은 빨라질 수 있지만, 그 선택이 고객에게 충분히 설명되고 납득 가능한 결정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다.

최근 소비 환경 전반에서는 키오스크와 무인 시스템을 비롯해 셀프 방식과 자동화 기술이 일상화되고 있다. 중고차 시장 역시 검색과 비교, 추천 과정 전반에서 기술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카통령 또한 이러한 환경에서 기술은 결정을 대신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선택의 복잡도를 낮추기 위한 기반이라는 판단 아래 AI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고차 선택 과정 전반을 정리하고 구조화하는 환경을 구축해 왔다. 단, 셀프 구매와 비대면 절차, 자동화된 비교가 가능한 구조를 전제로 하되, 선택의 모든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는 입장이다.

카통령이 제시하는 ‘선택을 설계하는 중고차’ 전략은 자동화 이후 중고차 선택에 대한 카통령의 관점을 담고 있다. AI와 시스템이 선택의 범위와 기준을 정리하면, 사람은 그 구조 안에서 고객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해석하고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구조가 아니라 역할을 분리해 선택의 질을 높이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카통령은 전반적인 접점을 자동화한 구조를 기반으로, 판단과 설명이 필요한 영역에 사람의 역할을 명확히 배치하고 있다. 카통령은 선택을 대신 내려주는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내린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그 과정을 설계하는 역할을 지향한다. 자동화된 추천으로 결론만을 제시하기보다는, 왜 이 선택이 가능한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다.

2026년에도 카통령은 이러한 방향성 아래 컨설턴트 밀착 케어 운영 방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대면 환경의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분석은 적극 활용하되, 컨설턴트는 AI 검증 결과를 토대로 고객의 선택이 흔들리지 않도록 판단의 구조를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카통령은 단순한 중고차 거래 플랫폼을 넘어, 선택의 과정 전반을 설계하는 ‘구매 전담 파트너’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디에스오토 브랜드전략실 황정원 이사는 “AI와 자동화 기술은 이제 기본이 된 환경”이라며 “카통령은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선택이 어떤 구조 안에서 이뤄져야 하는지를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로 선택을 대신하기보다, 사람이 선택을 설계하는 역할을 명확히 함으로써 고객이 혼자 판단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통령은 글로벌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기업 세일즈포스 시스템을 국내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하며, 선택 설계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시스템 기반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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