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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통령, 세일즈포스와 협업… 국내 중고차 업계 최초 ‘신뢰 구조’ 디지털 전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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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25-12-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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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오토(대표이사 안대섭)가 운영하는 중고차 전문 브랜드 ‘카통령’은 글로벌 CRM(고객관계관리)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협업해, 국내 중고차 업계 최초로 ‘신뢰 구조’를 중심에 둔 디지털 전환 선언으로 중고차 시장 혁신의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한 IT 시스템 도입을 넘어, 중고차 시장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불신 문제를 ‘설득’이 아닌 ‘구조’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통령은 과장된 정보, 상담 과정의 혼선, 말 바뀜 등 소비자 불신이 발생하기 쉬운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고, 리드 발굴부터 상담·금융·계약·사후관리까지 모든 상담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는 AI CRM 기반 구조를 구축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상담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회사 모두에게 남는 데이터 기반 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중고차 상담 전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세일즈포스 기반 AI CRM 도입을 통해 카통령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고객 접점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STT(음성인식) 및 모바일 입력 환경을 통해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상담 단계별 진행 상황을 명확하게 관리하고, 응대 속도와 일관성을 높이는 등 실제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카통령 전성범 영업부문장은 “이번 협업은 단순히 더 많이 판매하기 위한 영업 효율화 프로젝트가 아니라, 세일즈포스의 ‘Customer 360’과 카통령이 추구해온 고객 중심 상담 철학이 맞닿은 지점에서 출발한 변화”라며 “세일즈포스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그 중심에는 고객이 있고 고객이 덜 불편하고 덜 불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시스템 도입 초기임에도 상담 프로세스 정교화와 고객 접점 관리 안정화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상담 과정의 혼선과 정보 누락이 크게 줄어들고 응대 속도와 일관성 또한 개선되는 등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확인하고 있다. 카통령은 향후 데이터 통합 수준을 더욱 고도화해 고객 만족도와 내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카통령을 운영하는 디에스오토는 차량 상품화·정비·품질관리·판매 등 자동차 유통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케어 시스템 기반 기업으로, 카통령은 이번 세일즈포스 협업을 계기로 데이터로 고객 신뢰를 설계하는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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